[카드뉴스]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담당 경찰관 자살… "재심에 심리적 압박 많이 느꼈다"

입력 2016-09-28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은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16살이던 B씨가 수사과정에서 불법 체포, 감금, 폭행으로 택시기사를 살해했다고 자백한 사건이며, B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이 확정돼 2010년에 만기출소했습니다. B씨는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며 지난 2013년 재심을 청구했으며 법원은 B씨가 가혹 행위를 당했고 새로운 증거가 확보된 점 등을 들어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A경위는 지난달 재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건에 대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축구협회,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홍명보 감독 내정
  • 검찰, ‘경기도 법카 유용 의혹’ 이재명 부부에 소환 통보
  • 꺾이지 않는 가계 빚, 7월 나흘새 2.2조 '껑충'
  • '별들의 잔치' KBO 올스타전 장식한 대기록…오승환ㆍ김현수ㆍ최형우 '반짝'
  • “나의 계절이 왔다” 연고점 새로 쓰는 코스피, 서머랠리 물 만난다
  • ‘여기 카페야, 퍼퓸숍이야”... MZ 인기 ‘산타마리아노벨라’ 협업 카페 [가보니]
  • 시총 14.8조 증발 네카오…‘코스피 훈풍’에도 회복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0,868,000
    • -2.02%
    • 이더리움
    • 4,245,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455,300
    • -6.43%
    • 리플
    • 610
    • -3.79%
    • 솔라나
    • 196,200
    • -3.44%
    • 에이다
    • 509
    • -3.6%
    • 이오스
    • 721
    • -2.83%
    • 트론
    • 181
    • -2.16%
    • 스텔라루멘
    • 12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850
    • -4.6%
    • 체인링크
    • 17,920
    • -2.71%
    • 샌드박스
    • 418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