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2014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한다

입력 2013-09-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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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차세대 인터넷과 모바일 트렌드를 이끌어갈 2014년 신입사원을 23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개발, 서비스 기획, 비즈니스, 마케팅, 경영지원 분야이며, 2014년 2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 가운데 다음과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다음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틀에 박힌 지원 기준을 두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는 창의성과 열린 커뮤니케이션, 올바른 가치관, 전문성, 열정 등 다음의 핵심가치를 갖춘 인재를 찾기 위해 열린 채용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형 절차는 온라인 사전테스트가 포함된 서류 전형을 거쳐, 직무능력 테스트, 인적성 테스트 및 1차 직무면접, 2차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직무 능력테스트 및 인성면접을 통해 기획력과 창의력 등 지원 분야에 따른 핵심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사전테스트는 다음과 함께하고 싶은 지원자의 열정을 보기 위한 것으로, 지원자의 생각을 간략하게 묻는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2014년 공개채용부터는 오픈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토론 인터뷰’가 최초로 도입된다.

다음은 사명의 한자 ‘다음(多音)’의 의미처럼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다양성과 오픈된 커뮤니케이션 마인드를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토론 인터뷰’를 도입했다.

토론 인터뷰 전형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상호존중과 배려, 경청과 질문을 통한 문제해결 역량을 지원자가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1·2차의 심층 인터뷰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다음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마이피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지원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채용페이지를 오픈하여 채용 정보 및 다음의 최신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다음 한승완 HR팀장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인재들을 채용함으로써 다음의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번 공채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수시 채용하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2013년 신입·경력 장애인 특별채용을 23일까지 진행한다.

장애인 특별채용 지원자격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른 장애인등록증 소지자로, 다음은 서비스 기획, 개발, 비즈니스,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 구직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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