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정글의 법칙’ 출연료 개그프로그램 두 배?

입력 2012-10-05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개그맨 김병만의 SBS ‘정글의 법칙’ 출연료에 세간의 관심이 달아올랐다.

김병만은 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글의 법칙’에 대한 소문에 즉답을 했다. 이날 방송에 MBC 새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출연자 류승수 김서형 엘(인피니트)과 함께 출연한 김병만은 “정글에 한 번 갔다오면 집 평수가 달라진다던데…”라는 소문을 해명했다.

그는 “처음 ‘정글의 법칙’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출연료가 개그프로그램보다 두 배 정도 높은 액수여서 정말 좋아했다”며 “하지만 처음 정글을 다녀온 순간 그 금액의 배의 배를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받아도 받아도 부족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윤종신을 비롯한 MC들은 “죽을 고비를 넘기는 순간이 많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맞장구를 치며 김병만을 위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은 시청률 8.1%(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동시간대 경쟁작 SBS ‘짝’에 근소한 차이로 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신이 몰랐던 '미쉐린 별점'의 그늘(?) [이슈크래커]
  • 건설업계·부동산 전문가 75% "서울 아파트값 계속 오른다"…지방은 상승 "어려워"
  • 자사주 취득·소각 길 열린 고려아연…영풍 또 가처분 신청
  • 단독 예산 수십억 들였는데 참여 기업은 3곳뿐…'AI 신뢰 인증제'
  • 尹, 쌍특검법·지역화폐법 재의 요구...24번째 거부권[종합]
  • '흑백요리사' 최현석, 비장의 무기 꺼냈다…시청자들 뒤집힌 이유는?
  •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선임하며 내부규정 안 지켜”
  • 단독 교육부, 전국 의대에 "동맹휴학 안 된다" 공문…서울대 의대 휴학 승인 ‘논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2,378,000
    • +0.54%
    • 이더리움
    • 3,213,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429,000
    • +0.05%
    • 리플
    • 717
    • -11.15%
    • 솔라나
    • 190,400
    • -2.06%
    • 에이다
    • 465
    • -2.31%
    • 이오스
    • 633
    • -1.4%
    • 트론
    • 208
    • +1.46%
    • 스텔라루멘
    • 123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0,700
    • +0.17%
    • 체인링크
    • 14,540
    • -2.22%
    • 샌드박스
    • 331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