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까 말까'

입력 2022-09-15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급등에 농심과 오리온이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한 1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신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농심은 이날부터 신라면 등 26개 라면류 가격을 평균 11.3%, 오리온은 초코파이 등 16개 제품 가격을 평균 15.8% 인상했다. 업계 1위인 농심과 오리온이 값을 올리자 다른 식품기업들의 추가 가격 인상까지 전망되며 물가 상승 부담이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흑백요리사' 패자부활전 주제는 '편의점' 재료…추가 생존자 '3명' 주인공은?
  • “나야, 모기” 짧은 가을 점령…곧바로 극한 한파 온다 [해시태그]
  • "요즘 골프 안 쳐요"...직장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운동은? [데이터클립]
  • 미국 동부 항만노조, 47년 만에 파업 돌입
  • [종합]저축은행 부동산PF 구조조정 본격화…적기시정조치 이달 논의
  • 단독 추천 포즈도 알려준다… 진화하는 삼성 갤럭시 AI 카메라
  • 태풍 ‘끄라톤’ 한반도 비껴간다…가을비에 기온 ‘뚝’
  • 이스라엘 “헤즈볼라에 제한적 지상전 개시”…18년 만에 다시 국경 넘어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2,644,000
    • -1.22%
    • 이더리움
    • 3,336,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429,000
    • -4.81%
    • 리플
    • 817
    • -0.61%
    • 솔라나
    • 196,500
    • -3.77%
    • 에이다
    • 475
    • -5.19%
    • 이오스
    • 646
    • -7.05%
    • 트론
    • 207
    • +0%
    • 스텔라루멘
    • 12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60,200
    • -7.67%
    • 체인링크
    • 14,860
    • -5.53%
    • 샌드박스
    • 334
    • -7.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