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 친모, 친딸 사망 접했나… 양모, 어묵공구부터 와인파티까지

입력 2021-01-03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그알')
(출처='그알')

‘정인아 미안해’ 친모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인아 미안해’ 친모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양부모의 민낯이 속속들이 드러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정인아 미안해’의 친모는 출산 후 양육 여건이 되지 않아 입양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인’의 이름은 출산 후 직접 지어준 이름이었기에 해당 사건을 미디어를 통해 접했을 확률이 높을 것이라 네티즌들은 보고 있다.

‘정인아 미안해’의 친모에 대해선 이날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양모는 심정지로 정인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당시 태연하게 택시에 두고 내린 모자를 찾으러 가는가 하면 대기실에서 어묵 공구 주문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엔 아버지 생신을 기념이 와인파티를 연 정황이 확인돼 대중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풋살'도 '요리'도 재밌다면 일단 도전…Z세대는 '취미 전성시대' [Z탐사대]
  • "포카 사면 화장품 덤으로 준대"…오픈런까지 부르는 '변우석 활용법' [솔드아웃]
  • 단독 삼정KPMG·김앤장,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표준안 우협 선정
  • 4인 가구 월 가스요금 3770원 오른다…8월부터 적용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코스피,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 2860선 마감…연중 최고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0,286,000
    • -3.59%
    • 이더리움
    • 4,249,000
    • -5.22%
    • 비트코인 캐시
    • 464,000
    • -5.63%
    • 리플
    • 607
    • -3.8%
    • 솔라나
    • 192,200
    • -0.1%
    • 에이다
    • 504
    • -6.84%
    • 이오스
    • 688
    • -6.65%
    • 트론
    • 180
    • -1.1%
    • 스텔라루멘
    • 121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350
    • -7.19%
    • 체인링크
    • 17,590
    • -5.73%
    • 샌드박스
    • 403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