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콤팩트 SUV ‘올 뉴 컴패스’ 출시... 200명 한정 특별 할인 실시

입력 2018-07-1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FCA코리아)
(사진제공=FCA코리아)

지프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 뉴 컴패스’를 국내에 출시한다.

지프는 17일 경기도 파주시 미메시스 아트뮤지엄에서 ‘올 뉴 컴패스’ 출시 행사를 열고 가솔린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프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 세그먼트로 지프를 추가했다. 컴팩트 SUV 세그먼트는 아시아 태평양 전체 SUV 시장의 21.1% 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까지 약 100만대 이상이 증가한 24.1%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 수입 SUV 시장에서 컴팩트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11.4%이며, 2020년에는 2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 뉴 컴패스는 2017년 중국, 브라질, 인도, 이탈리아, 독일 순으로 26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이다.

지프는 국내에서 가솔린 모델인 ‘올 뉴 컴패스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올 뉴 컴패스 리미티드 2.4 가솔린’ 두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론지튜드 모델은 3990만 원, 리미티드 모델은 4340만 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FCA코리아는 200명 한정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론지튜드 모델은 3680만 원, 리미티드 모델은 3980만 원이다.

올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날렵하고 공기역학적인 차체라인과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만의 고유 디자인과 조화를 이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 뉴 컴패스에는 2.4ℓ I4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이로써 최고출력 175마력(6400rpm), 최대 토크 23.4kg·m(3,900rpm)의 힘을 낸다.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아울러 충돌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70% 가량의 고강도 스틸이 적용됐다.

또한, 올 뉴 컴패스에는 최대 토크를 각각의 바퀴에 완전히 전달하여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Jeep Active Drive) 4x4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첨단 편의 사양도 적용됐다. 올 뉴 컴패스에는 파크센스 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탑재됐다. 특히, 리미티드 모델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과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풋살'도 '요리'도 재밌다면 일단 도전…Z세대는 '취미 전성시대' [Z탐사대]
  • "포카 사면 화장품 덤으로 준대"…오픈런까지 부르는 '변우석 활용법' [솔드아웃]
  • 단독 삼정KPMG·김앤장,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표준안 우협 선정
  • 4인 가구 월 가스요금 3770원 오른다…8월부터 적용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코스피,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 2860선 마감…연중 최고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9,228,000
    • -2.86%
    • 이더리움
    • 4,227,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445,400
    • -8.79%
    • 리플
    • 595
    • -6.74%
    • 솔라나
    • 186,500
    • -1.53%
    • 에이다
    • 495
    • -9.01%
    • 이오스
    • 667
    • -10.71%
    • 트론
    • 182
    • +1.11%
    • 스텔라루멘
    • 119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9,460
    • -8.24%
    • 체인링크
    • 17,090
    • -7.02%
    • 샌드박스
    • 376
    • -1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