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중국관광객 국내 기차여행 유도 TF 발족

입력 2016-05-02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중화권 관광객을 국내 철도여행으로 연계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발족했다.

코레일은 유커 유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전담조직을 발족하고 중국에서 현지 여행사,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관광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 중화권 관광객 철도유치팀은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했다. 현지 대형여행사와 학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 운영에 협의하고 중국어판 철도여행지도와 철도여행상품 안내책자 등을 전달했다.

코레일은 지난달 본사와 지역본부, 중국주재로 구성한 중화권관광객 철도유치팀을 발족한 바 있다.

최근 중화권 관광 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객(싼커)으로 변화함에 따라 기차를 타고 전국을 여행할 수 있는 쿠폰북을 한국관광공사와 발행하고, 홍보와 안내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윤성련 코레일 관광사업단장은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입맛에 맞는 철도여행 대표상품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풋살'도 '요리'도 재밌다면 일단 도전…Z세대는 '취미 전성시대' [Z탐사대]
  • "포카 사면 화장품 덤으로 준대"…오픈런까지 부르는 '변우석 활용법' [솔드아웃]
  • 단독 삼정KPMG·김앤장,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표준안 우협 선정
  • 4인 가구 월 가스요금 3770원 오른다…8월부터 적용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코스피,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 2860선 마감…연중 최고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0,450,000
    • +3.45%
    • 이더리움
    • 4,241,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457,900
    • +3.25%
    • 리플
    • 611
    • +5.53%
    • 솔라나
    • 191,900
    • +6.08%
    • 에이다
    • 497
    • +3.76%
    • 이오스
    • 688
    • +4.08%
    • 트론
    • 182
    • +2.82%
    • 스텔라루멘
    • 122
    • +6.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050
    • +3%
    • 체인링크
    • 17,540
    • +5.22%
    • 샌드박스
    • 401
    • +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