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데뷔전 “맨유에서 족적 남길 것”

입력 2014-09-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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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팔카오 데뷔전 “맨유에서 족적 남길 것”

라다멜 팔카오(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팔카오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QPR과의 홈경기에 교체 투입됐다.

맨유는 전반 24분 앙헬 디 마리아(26)를 시작으로 전반 36분 안데르 에레라(25), 44분에는 웨인 루니(29), 후반 13분에는 후안 마타(26)가 각각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주목 받은 선수는 따로 있다. 신입생 팔카오다. 아직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닌 관계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팔카오는 후반 22분 후안 마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QPR전에서 데뷔전은 치른 팔카오는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나는 이곳에서 싸울 것이고, 맨유에서 오랜 시간 경기를 하고 싶다. 나는 맨유에 족적을 남기고 싶다”라며 의욕적인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팔카오는 이날 기대만큼이나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팔카오는 후반 39분 블린트의 중거리 슈팅이 그린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문전으로 쇄도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그린의 슈퍼세이브에 막혀 데뷔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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