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한효주, 첫 멜로 호흡…영화 '반창꼬' 캐스팅

입력 2012-01-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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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오직 그대만' 스틸컷, 아놀드바시니)
배우 고수와 한효주가 영화 '반창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가슴 아프지만 따뜻한 멜로를 선사한다.

영화 '반창꼬'는 아내를 잃은 상처를 가진 소방관이 연애에 마음을 닫은 여의사를 만나며 서로가 가진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멜로 영화다.

탄탄한 시나리오로 충무로에서 주목받던 '반창꼬'는 영화 '애자'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2012년 기대작.

한예슬, 김하늘, 김희선 등 당대 최고의 미녀배우들과 함께 한 '멜로의 고수' 고수와 작년 멜로 영화 중 최고의 흥행성적을 보인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호평을 받은 '청순 여신' 한효주가 펼치는 호흡이 어떠한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영화계 안팎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수는 전작 '고지전'에서 기존의 달콤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거칠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한효주는 최근 캐스팅 된 영화 '조선의 왕(가제)'의 촬영을 마무리 한 후 영화 '반창꼬'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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