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6년째 칭다오서 어린이 사생대회 열어

입력 2010-06-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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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어린이 사생대회 통해 한·중 문화교류에 일조

아시아나항공이 6년째 중국 칭다오에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도 지난 19일 중국 칭다오 회천광장 축구장에서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 6회 금호아시아나배 한중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아시아나항공, 금호렌터카, 대한통운,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사생대회는 1200명의 한·중 어린이들과 학부모 1000여명 등 총 22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문화교류행사로 관심을 끌었다.

사생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중 총영사상(대상) 2명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을 제공하는 등 총 100명의 입상자에게 각종 부상을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아시아나 로고 상품 등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 및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생대회는 중국 전통무용 공연과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공연 등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식전행사로 펼쳐졌으며, 한국측 심사위원이 중국어린이의 그림을 평가하고 중국측 심사위원이 한국어린이의 그림을 평가하는 심사방식을 통해 입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이상훈 칭다오 지점장은 "아름다운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칭다오에서 6년 연속 사생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하는 기업으로 어린이들이 미래를 펼쳐 나가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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