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 "건설하고는 인연이 없다"

입력 2010-05-13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일부에서 대우건설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건설하고는 인연이 없다"는 말로 잘라 말했다.

구 회장은 13일 고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주 부인 고 이순정 여사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건설하고 인연이 없다." "돈이 없다."는 말로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간접 피력했다.

LG그룹은 지난해 GS와 계열분리 당시 상대방의 사업분야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신사협정'이 만료됨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대우건설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돼 왔다.

구 회장은 또 최근 차세대 투자 사업에 친환경, 헬스 분야가 포함된 것과 관련 '헬스사업은 레드오션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침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6년의 대장정…현대차 글로벌 누적생산 1억 대 돌파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채상병 특검법’ 野주도 본회의 통과...22대 국회 개원식 무산
  • 허웅 전 여친, 유흥업소 출신 의혹에 "작작해라"…직접 공개한 청담 아파트 등기
  • 신작 성적 따라 등락 오가는 게임주…"하반기·내년 신작 모멘텀 주목"
  • '5000원' 백반집에 감동도 잠시…어김없이 소환된 광장시장 '바가지'? [이슈크래커]
  •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체포영장 기각된 까닭
  • 임영웅, 광고계도 휩쓸었네…이정재·변우석 꺾고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7.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3,047,000
    • -2.87%
    • 이더리움
    • 4,471,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488,300
    • -7.87%
    • 리플
    • 626
    • -5.44%
    • 솔라나
    • 191,300
    • -4.87%
    • 에이다
    • 538
    • -6.92%
    • 이오스
    • 729
    • -8.42%
    • 트론
    • 182
    • -0.55%
    • 스텔라루멘
    • 126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54,000
    • -10.82%
    • 체인링크
    • 18,590
    • -6.16%
    • 샌드박스
    • 412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