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대강株, 국토부 장관 "2011년 장마전 완료" 발언에 동반 상승

입력 2009-12-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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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2011년 장마전까지 모든 4대강 사업을 끝낼 것"이라는 발언이 전해지면서 4대강 관련종목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NI스틸(+8.57%), 한국선재(+7.11%) 등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비롯해 홈센타(+1.51%), 삼목정공(+2.50%), 특수건설(+3.15%) 등에도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국토해양 주요정책 추진방향' 조찬간담회에서 "2011년 장마전에 거의 모든 4대강 사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4대강 사업은 수질을 개선하고 물부족을 해결하며 친수공간확보, 홍수 사전예방, 다양한 일자리 창출, 광역경제문화권 조성, 녹색성장 등 1석7조의 다목적사업"이라며 "내년말까지 60%를 완료하게 되는 4대강 사업을 2011년 장마 전에는 거의 모두 끝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 장관은 전일 민관토론회서 "4대강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내년 말까지 전체 사업 공정의 60% 이상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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