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지난해 당기순익 1조5833억 원…전년比 7.8%↑

입력 2023-02-21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조5833억 원으로 전년(1조4694억 원)보다 약 7.8% 증가했다고 21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밝혔다.

법인세법 개정에 따른 이연법인세 부채 감소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당기순이익은 1조1551억 원이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영업 지표인 신계약APE(연납화보험료)는 2조6743억 원으로 전년(2조7112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신계약APE는 신계약 체결 시 보험료를 1년 단위의 연납으로 바꾼 개념이다.

자산운용이익률은 3.4%로 전년동기 대비 0.7%포인트(p) 증가하며 견실한 흐름을 이어갔다. 총자산은 316조2000억 원, 자본건전성을 나타내는 RBC(지급여력비율) 비율은 244%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 "수익성 중심의 판매 기조를 견지하며 채널 경쟁력을 견고히 한 결과"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시청역 대형 교통사고 흔적 고스란히…“내 가족·동료 같아 안타까워”
  • "100% 급발진" vs "가능성 0"…다시 떠오른 고령자 면허 자격 논란 [이슈크래커]
  • 징크스 끝판왕…'최강야구' 설욕전, 강릉영동대 직관 경기 결과는?
  • 황재균도 류현진도 “어쩌겠어요. ABS가 그렇다는데…” [요즘, 이거]
  • ‘좀비기업 양산소’ 오명...방만한 기업 운영에 주주만 발 동동 [기술특례상장 명과 암③]
  • 주류 된 비주류 문화, 국민 '10명 중 6명' 웹툰 본다 [K웹툰, 탈(脫)국경 보고서①]
  • '천둥·번개 동반' 호우특보 발효…장마 본격 시작?
  • 박민영이 터뜨리고, 변우석이 끝냈다…올해 상반기 뒤흔든 드라마는? [이슈크래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7,334,000
    • -1.96%
    • 이더리움
    • 4,81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538,000
    • -1.65%
    • 리플
    • 679
    • +1.34%
    • 솔라나
    • 214,400
    • +3.52%
    • 에이다
    • 587
    • +3.35%
    • 이오스
    • 820
    • -0.12%
    • 트론
    • 181
    • +0.56%
    • 스텔라루멘
    • 132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62,550
    • -0.64%
    • 체인링크
    • 20,510
    • +0.98%
    • 샌드박스
    • 463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