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카놀라유 공급가 13.8% 인상…“치킨 가격은 유지”

입력 2022-10-04 17:18 수정 2022-10-04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가맹점에 공급하는 카놀라유 공급가를 이달 중순부터 13.8% 인상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놀라유(18ℓ) 가맹점 공급가는 5만4164원에서 6만1664원으로 오른다.

교촌에프앤비는 협력업체의 납품가 인상에 따라 공급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치킨 소비자 가격은 유지하기로 해 카놀라유 공급가 인상에 따른 가맹점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당사는 올해 7월부터 있었던 협력업체 인상 요구에 6차례 협상을 진행하며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며 “가맹점 공급가는 시중 가격보다 낮게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점주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가맹점 지원 및 수익성 개선책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철원 사육사, 푸바오 만나러 중국행…팬 카메라에 포착
  • '나솔사계' 20기 정숙♥영호, 이별 후 재회…"새벽 4시까지 기다려, 35조항 납득"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현대차, 하반기 ‘킹산직·연구직’ 신규 채용 나선다
  • 경찰 "시청역 사고 전 CCTV에 부부 다투는 모습 없어"
  • 푸틴 “트럼프 ‘종전계획’ 발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중”
  • “고액연봉도 필요 없다” 워라벨 찾아 금융사 짐싸고 나오는 MZ들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8,109,000
    • -6.27%
    • 이더리움
    • 4,149,000
    • -9.07%
    • 비트코인 캐시
    • 447,300
    • -12.64%
    • 리플
    • 581
    • -10.75%
    • 솔라나
    • 182,000
    • -5.45%
    • 에이다
    • 479
    • -13.85%
    • 이오스
    • 664
    • -14.65%
    • 트론
    • 177
    • -2.21%
    • 스텔라루멘
    • 115
    • -9.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8,650
    • -15.39%
    • 체인링크
    • 16,730
    • -11.67%
    • 샌드박스
    • 373
    • -1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