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김치 사업 6개월만 40억대 매출, 女스타 향해 "뭔가 오해 있었다"

입력 2020-11-24 0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오지호의 김치 사업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서 오지호의 과거 김치 사업이 언급되며 시선을 모았다.

오지호는 2011년 오병진과 함께 '남자김치' 브랜드를 기획해 6개월만에 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을 거뒀다. 오병진은 오션 출신 멤버다.

당시 오지호는 광고 문제를 두고 김치사업을 하는 또다른 여자 스타와 분쟁을 겪었다. 이에 오지호는 한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같은 업종의 사업을 하면서 각자 열심히 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뭔가 오해가 있었던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내 이미지만 빌려주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풋살'도 '요리'도 재밌다면 일단 도전…Z세대는 '취미 전성시대' [Z탐사대]
  • "포카 사면 화장품 덤으로 준대"…오픈런까지 부르는 '변우석 활용법' [솔드아웃]
  • 단독 삼정KPMG·김앤장,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표준안 우협 선정
  • 4인 가구 월 가스요금 3770원 오른다…8월부터 적용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코스피,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 2860선 마감…연중 최고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1,384,000
    • -0.68%
    • 이더리움
    • 4,300,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473,700
    • +2.58%
    • 리플
    • 616
    • +1.32%
    • 솔라나
    • 194,800
    • +7.03%
    • 에이다
    • 509
    • +1.6%
    • 이오스
    • 698
    • +0.72%
    • 트론
    • 182
    • +0.55%
    • 스텔라루멘
    • 125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51,250
    • +0.59%
    • 체인링크
    • 17,820
    • +1.48%
    • 샌드박스
    • 411
    • +5.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