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14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9-06-1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중흥건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중흥건설)
중흥건설이 오는 14일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A-29블록에 위치한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 59㎡A 484가구 △전용 59㎡B 38가구 △전용 84㎡A 556가구 △전용 84㎡B 90가구 △전용 84㎡C 94가구 등 전용 59~84㎡ 총 126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운정신도시의 교통․교육․개발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아파트) 3만5706가구가 계획됐다. 앞서 공급된 운정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가구)보다 큰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GTX A 노선의 운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GTX-A노선이 2023년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지는 30분대에 이동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남북로와 파주로 이용 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도심으로 이동도 쉬우며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4년 전 구간 개통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등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Bay 설계(일부 세대)로 실내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사계절 다목적실내체육시설과 단지 내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고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및 각종 조명과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IoT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편리성을 높일 전망이다.

한편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139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청역 사고, 급발진 가능성은 0에 가까워…브레이크 밟는 모습 영상에 나와"
  • 예약 밀리고 안 되고…국민 10명 중 3명, 의료공백 불편경험 [데이터클립]
  • 징크스 끝판왕…'최강야구' 설욕전, 강릉영동대 직관 경기 결과는?
  • "당분간 상승 동력 없다"…비트코인, 6만2000달러서 제자리걸음 [Bit코인]
  • ‘좀비기업 양산소’ 오명...방만한 기업 운영에 주주만 발 동동 [기술특례상장 명과 암③]
  • 주류 된 비주류 문화, 국민 '10명 중 6명' 웹툰 본다 [K웹툰, 탈(脫)국경 보고서①]
  • '천둥·번개 동반' 호우특보 발효…장마 본격 시작?
  • 박민영이 터뜨리고, 변우석이 끝냈다…올해 상반기 뒤흔든 드라마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8,680,000
    • -0.28%
    • 이더리움
    • 4,86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82%
    • 리플
    • 673
    • +0.45%
    • 솔라나
    • 209,600
    • +1.21%
    • 에이다
    • 573
    • +1.96%
    • 이오스
    • 823
    • +0.73%
    • 트론
    • 180
    • +2.27%
    • 스텔라루멘
    • 13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62,850
    • -1.02%
    • 체인링크
    • 20,390
    • +1.44%
    • 샌드박스
    • 464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