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부용, 최재훈과 故서지원을 그리며…“보고 싶은 친구”

입력 2019-04-10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부용SNS)
(출처=김부용SNS)

가수 김부용이 서지원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부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눈물을 모아’ 보고 싶은 친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부용을 비롯해 최재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 함께 올라 故서지원의 ‘내 눈물을 모아’를 열창했다.

김부용과 최재훈은 은 3월 27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오랜 친구 故서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동시대에 함께했던 친구들이 세상을 떠나고 두 사람 역시 떠오르는 슬픈 기억에 만날 수 없었다고.

김부용은 故서지원의 사망으로 공황장애까지 왔음을 고백하며 “지원이를 보내고 무서웠다. 나도 그쪽으로 갈 것 같더라.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다. 전화하면 옆에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故서지원은 1994년 데뷔했지만 2년 만인 1996년 사망했다. 이후 사망 직전 녹음했던 ‘내 눈물을 모아’가 발매되며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부용과 최재훈이 함께한 ‘내 눈물을 모아’는 16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우울해진 한국인…10명 중 7명 "정신건강에 문제" [데이터클립]
  • ‘최애의 아이 2기’ 출격…전작의 ‘비밀’ 풀릴까 [해시태그]
  • '바이든 리스크' 비트코인, 5만5000달러로 급락…4개월 만에 최저치 내려앉나 [Bit코인]
  • 현아·용준형 진짜 결혼한다…결혼식 날짜는 10월 11일
  • '우승 확률 60%' KIA, 후반기 시작부터 LG·SSG와 혈투 예고 [주간 KBO 전망대]
  • 맥북 던진 세종대왕?…‘AI 헛소리’ 잡는 이통3사
  • [기회의 땅 아! 프리카] 불꽃튀는 선점 전쟁…G2 이어 글로벌사우스도 참전
  • 국산 신약 37개…‘블록버스터’ 달성은 언제쯤? [목마른 K블록버스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9,982,000
    • -1.79%
    • 이더리움
    • 4,267,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473,000
    • +4.02%
    • 리플
    • 611
    • -0.33%
    • 솔라나
    • 197,100
    • +0.97%
    • 에이다
    • 523
    • +2.95%
    • 이오스
    • 730
    • +1.81%
    • 트론
    • 178
    • -1.11%
    • 스텔라루멘
    • 121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51,250
    • +0.49%
    • 체인링크
    • 18,370
    • +2.51%
    • 샌드박스
    • 415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