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JYP와 전속계약 해지…팬들 "당황스럽다" "데뷔만 기다렸는데 무슨 일?"

입력 2018-08-20 10:31 수정 2018-08-20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전소미와 JYP엔터테인먼트간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전소미와의 상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01년생 전소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케이블TV 엠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다. 당시 JYP소속 연습생으로 인형 같은 외모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전소미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이다. 팬들은 "당황스럽다", "데뷔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슨 일이지?", "다른 기획사에서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네덜란드계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캐나다, 네덜란드, 대한민국의 3중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 위즈, 새 역사 썼다…5위팀 최초로 준플레이오프 진출
  •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BTS 제이홉과 무슨 관계?
  • 뉴진스 민지도 승요 실패…두산 여자아이돌 시구 잔혹사
  • 尹대통령, 6~11일 아세안 참석차 필리핀‧싱가포르‧라오스 순방
  • 건설업계·부동산 전문가 75% "서울 아파트값 계속 오른다"…지방은 상승 "어려워"
  • 일본 신임 총리 한마디에...엔화 가치, 2년 만에 최대폭 곤두박질
  • 외국인 8월 이후 11조 팔았다...삼바 현대차 신한지주 등 실적 밸류업주 매수
  • “대통령 이재명”vs “영광은 조국”…달아오른 재보선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2,404,000
    • +1.23%
    • 이더리움
    • 3,18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31,400
    • +2.3%
    • 리플
    • 710
    • -0.84%
    • 솔라나
    • 185,400
    • -1.7%
    • 에이다
    • 464
    • +1.31%
    • 이오스
    • 632
    • +1.12%
    • 트론
    • 213
    • +2.4%
    • 스텔라루멘
    • 1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59,800
    • +0.5%
    • 체인링크
    • 14,410
    • +1.84%
    • 샌드박스
    • 329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