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99.47p, 하락(▼8.73p, -0.96%)마감. 개인 +2637억, 기관 +228억, 외국인 -2855억

입력 2018-02-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73포인트(-0.96%) 하락한 899.4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637억 원을, 기관은 22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85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0.30%)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4.97%) 숙박·음식(-3.5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S/W & SVC(-2.20%) 통신방송서비스(-2.15%) IT H/W(-1.9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타이어(+2.13%), 자동차(+1.95%), 제지(+0.86%), 자전거(+0.71%), 바이오시밀러(+0.3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3.29%), IT(-2.96%), 게임(-2.75%), 정보보안(-2.62%), 전선(-2.5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3.89% 오른 10만4200원을 기록했으며, 바이로메드(+3.22%), 펄어비스(+1.7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티슈진(Reg.S)(-4.75%), 에이치엘비(-3.61%), 코미팜(-2.5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SBI인베스트먼트(+23.24%), 모헨즈(+14.40%), 에스티아이(+14.1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리켐(-29.96%), 오성엘에스티(-16.58%), 닉스테크(-16.04%) 등은 하락했다. 배럴(+30.00%), 디젠스(+29.7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6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27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0.62%)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84원(+0.57%), 중국 위안화는 172원(+0.8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명 중 8명 "하반기 경영여건 어렵다"…관치보다 '정치금융' 더 압박[금융사 CEO 설문조사]
  • 예약 밀리고 안 되고…국민 10명 중 3명, 의료공백 불편경험 [데이터클립]
  • “이젠 싼 맛 말고 제맛”…K브랜드로 中독 벗어난다
  • "청약 기회 2년 날렸다"…공사비 급등에 또 취소된 사전청약 사업
  • [뉴욕인사이트] 고용 지표에 쏠리는 눈…하반기 황소장 이어가나
  • “잠재력만 봅니다” 부실 상장·관리 여전...파두·시큐레터 투자자 ‘피눈물’ [기술특례상장 명과 암②]
  • 유사투자자문업, 정보·운영 제각각…8월 자본법 개정안 시행에 당국 부담도 ↑ [유사투자자문업 관리실태]②
  • 박민영이 터뜨리고, 변우석이 끝냈다…올해 상반기 뒤흔든 드라마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7,995,000
    • +1.58%
    • 이더리움
    • 4,86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0.64%
    • 리플
    • 674
    • +1.35%
    • 솔라나
    • 205,700
    • +3.47%
    • 에이다
    • 560
    • +3.32%
    • 이오스
    • 814
    • +1.62%
    • 트론
    • 180
    • +1.69%
    • 스텔라루멘
    • 13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2,650
    • +0.24%
    • 체인링크
    • 20,170
    • +5.6%
    • 샌드박스
    • 466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