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윤균상, 달걀에서 병아리 부화될까 노심초사 '순수미 작렬'

입력 2016-10-21 21:56 수정 2016-10-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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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삼시세끼' 방송 캡처)
(출처='삼시세끼' 방송 캡처)
삼시세끼'의 윤균상이 순수함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윤균상이 닭장에서 달걀을 꺼내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균상은 닭장에서 달걀을 꺼내 차가운 물 속에 넣는 기이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왜 달걀을 물 속에 넣냐"고 물었다.

윤균상은 "뜨거워서 병아리가 나올까봐 걱정된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어이없이 웃으며 "저 건 유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다"라고 차근히 설명을 해 줬다.

무정란이 무엇인 지도 몰랐던 윤균상은 이서진의 설명을 듣고 머쓱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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