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린 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 줄'

입력 2015-11-02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서울도서관 정문에 걸린 글귀가 ‘시린 날, 손끝에 닿은 따스한 한 줄’로 변경됐다. 이번 문안은 서울시가 ‘독서와 사색에 얽힌 이야기-스마트 시대에 변하지 않는 가치’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하여 우수작으로 선정된 시민 안상선(남.30), 최예진(여.22) 씨의 작품이 합쳐진 글귀다. 2일 시청 앞 광장을 지나던 한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글귀를 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풋살'도 '요리'도 재밌다면 일단 도전…Z세대는 '취미 전성시대' [Z탐사대]
  • "포카 사면 화장품 덤으로 준대"…오픈런까지 부르는 '변우석 활용법' [솔드아웃]
  • 단독 삼정KPMG·김앤장,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표준안 우협 선정
  • 4인 가구 월 가스요금 3770원 오른다…8월부터 적용
  • '연봉 7000만 원' 벌어야 결혼 성공?…실제 근로자 연봉과 비교해보니 [그래픽 스토리]
  • 코스피,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 2860선 마감…연중 최고
  • 고꾸라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1년 6개월만 최저치…겹악재 지속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0,253,000
    • +3.08%
    • 이더리움
    • 4,23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460,200
    • +5.26%
    • 리플
    • 611
    • +7.19%
    • 솔라나
    • 191,900
    • +6.08%
    • 에이다
    • 500
    • +6.84%
    • 이오스
    • 690
    • +5.34%
    • 트론
    • 181
    • +2.84%
    • 스텔라루멘
    • 124
    • +9.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350
    • +5.31%
    • 체인링크
    • 17,610
    • +7.77%
    • 샌드박스
    • 401
    • +9.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