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요리사와 함께하는 전주 ‘기와’ 핫플레이스 맛집으로 주목

입력 2015-09-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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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와 옛 한옥의 모습을 한곳에 모두 담아낸 인테리어로 주목 받고 있는 ‘기와’는 1층 교동갈비냉면, 2층 한정식, 3층 레스토랑으로 전주한옥마을 내의 필수 맛집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다. 한 곳에서 냉면부터 갈비, 한정식, 양식 등 선호에 맞게 식사를 할 수 있어 손님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기와 1층에 위치한 교동갈비냉면은 노릇노릇 구워진 갈비와 시원한 냉면을 함께 곁들이는 환상궁합을 자랑해 남녀노소 늦여름 더위와 초가을에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한다. 2층 한정식은 기와 비빔밥 한상, 기와 전통 한정식, 기와 정식, 일품요리, 기와 특선 한정식 등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으며, 떡갈비는 직접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보리굴비 같은 경우 다른곳과 차별화로 고추장굴비와 보리굴비 모두 맛볼 수 있으며, 반건조 상태의 굴비로 식감이 질기지 않아 전주 한정식 맛집 추천으로 미식가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주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3층 기와 더테라스 레스토랑은 스테이크 전문맛집으로 직접 꼼꼼하게 선별한 고기를 오랜 시간 숙성과정을 거쳐 요리하며, 안심, 살치살, 채끝살 등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치킨 오이스터 파스타, 수제 통베이컨 파스타, 고르곤졸라피자, 쉬림프 스노윙 피자, 스테이크 피자, 씨푸드 라이스, 해산물 커리 리조또, 멕시칸 치킨 필라프, 무알콜 칵테일, 에이드, 커피 등 여러가지 알찬 메뉴와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손님 접대장소, 다양한 기념일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특히 기와 테라스는 노을이 질 때쯤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의 한옥마을의 모습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기로 유명해 매일 창가 쪽 예약석 문의 전화가 뜨겁다. 향토요리사들이 함께하는 기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층 한정식과 3층 레스토랑에서 사용이 가능한 추석 선물 식사권 상품권이 준비되어 있다.

기와 하영호 대표는 “전주 한옥마을에 걸맞은 우리나라 전통의 미와 음식문화에 앞장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전주 한옥마을 맛집으로 꾸준히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와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5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063-231-0700)로 예약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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