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너 같은 딸’ 박해미, 멈출 수 없는 참견 본능

입력 2015-06-09 18:54 수정 2015-06-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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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MBC 방송화면 캡처)

*‘딱 너 같은 딸’ 박해미, 멈출 수 없는 참견 본능

‘딱 너 같은 딸’ 박해미가 끊임없는 참견에 나선다.

9일 오후 8시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17회에서는 박해미가 집안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해미(은숙)는 JW어패럴의 홈쇼핑 런칭을 선심쓰듯이 말하며 우희진(지성)에게 조약서를 찢으라고 말하고는 집안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날 ‘딱 너 같은 딸’에서 전원주(말년)은 치매를 빌미로 김혜옥(애자)를 몰래 구박한다.

한편 ‘딱 너 같은 딸’은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홈쇼핑 호스트 홍애자와 말끝마다 해병대 정신을 자랑하지만 현실은 주부습진에 시달리는 홀아비 소판석,금수저 물고 태어난 스펙을 가졌지만 어딘지 어수룩한 허은숙 여사의 집 등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은 드라마다. 8일 방송된 16회는 10.9%(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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